• 페이스북
  • |
  • 인스타그램

place검멀레해변

작지만 강하고, 어둡지만 따뜻하다

크기는 작지만 알차고 매력넘치는 ‘검은 모래’의 해변 우도의 풍경을 제대로 보여주는 ‘보트’타기 썰물 때만 입구를 열어주는 ‘동안경굴’ 들어가보기

새까맣게 검은모래 검멀레
 
까만 현무암 절벽이 오랜 세월 비바람과 파도에 깎이고 깎여 만들어진 검은 모래사장 '검멀레'. 실로 보면 우리가 '해변'할 때 생각하는 하얀 백사장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어 조금은 당혹스럽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지만, 흔치 않게 새까만 해변을 보고있자면 그 독특한 매력이 절로 느껴질 거에요.
작지만 알차게 담겨있는 이곳
 
해변 길이가 총 100m밖에 안될 정도로 작은 해변이지만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요. 해변에 서서 바라보는 우도봉의 기암절벽은 작은 해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웅장하게 위엄을 보이고, 우도팔경 중의 하나라는 검멀레의 콧구멍 '동안경굴'은 썰물때에만 모습을 보이는 수중동굴로 그 신비로움을 더하죠. 또한 해변 맞은편에는 고릴라가 엄지를 물고 있는 모습을 한 '고릴라 절벽'이 있어 이 작은 검멀레 해변에 재미까지 더해 주네요!
여기까지 왔으니 보트한번 타보자
 
우도에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꼭 한마디씩 하죠. "보.트.타.봐" 만원이란 요금이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타보고 나면 후회는 없다고 하니! 우도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우도팔경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특히 날씨와 시간만 잘 맞는다면 동굴안에서 환하게 비추는 아름다운 낮달을 볼 수있는 주간명월을 경험할 수 있어요. 게다가 바다 위를 빠르게 가르는 짜릿한 스피드로 스트레스도 날려준다고 하니, 이왕 우도까지 왔는데 안타고 가기엔 아쉽지 않을까요?!
- 제 주 여 행 연 구 소 -
  • COMPANY 잇다커뮤니케이션
  • CEO 김정수

  • E-mail jejutravellab@gmail.com
  • TEL 064. 901. 9903
  • FAX 064. 901. 9904

  • MALL ORDER LICENSE 제 2014 - 제주용담 - 2-8호
  • BUSINESS LICENSE 616-29-75137
  •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귤로2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