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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우도-산호해변 (서빈백사,홍조단괴해빈 해변)

특별해서 더 소중해

특별한 해변 ‘홍조단괴’ 로 이루어진 ‘서빈백사’ ‘수심’ 에 따라 물빛이 달라져요 바다 너머로 보이는 ‘성산일출봉’ 보며 사색하기

천연기념물 제 438호, '서빈백사'
 
우도의 해변, 그 중에서도 홍조단괴해변은 조금 더 특별해요. 세계적으로 흔히 볼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도 단 하나뿐인 '홍조단괴'로 이루어진 해변이기 때문이에요. '홍조단괴'란 김, 우뭇가사리 등의 홍조류가 단단하게 굳어서 돌처럼 형성된 것을 말해요. 그 모양이 꼭 산호처럼 울퉁불퉁 독특해 과거엔 산호가 부서진 것으로 오해받기도 하였죠. 하지만 예쁘다고 가져가는 것은 법에 위배되는 일이니 눈으로만 충분히 즐기고 가야해요!
투명하게, 파랗게, 짙게
 
우도팔경 중 하나인 서빈백사라고 불리는 홍조단괴해변은 파아란 바다 물빛과 달리 새하얀 홍조단괴가 극명하게 대비를 이루고 있어 색다른 풍광을 보여줘요. 물의 수심이 깊어질 수록 바다색이 투명에서 푸른 에메랄드빛으로, 나아가 밤하늘 같은 짙은 청색으로 변화하는 것 또한 이 바다가 선사하는 매력이에요.
우도에서 나만보는 일몰
 
대게 많은 여행객들이 배를타고 아침 일찍이 들어와 오후에 배를 타고 나가는 우도는 사람이 빠져나간 저녁이면 조금 썰렁하게도 느껴져요. 하지만 그런 느낌이 싫지않아요. 사람으로 바글되던 작은 섬이 일순간 평온하게 느껴지면서 본연의 우도가 보이기 때문이죠. 사람이 없는 바다에서 일몰을 보아도 좋고, 밤하늘에 무수히 박힌 별빛을 바라만 보고있어도 좋아요. 이번 우도 여행은 '하루' 가 아닌 '일박' 으로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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