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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제주절물자연휴양림

녹음이 푸르다. 쉬고싶다

누구나 편히 산책가능한 삼나무 숲길 ‘산책로’ ‘눈’ 오는 날 하얗게 쌓인, ‘비’ 오는 날 안개 자욱한 산책길 걷기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휴양림
 
1997년 개장한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높이 뻗은 삼나무 숲과 곰솔 조림지에 조성된 산책로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다 바람 덕분에 한 여름에도 상쾌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본래 삼나무는 근처 감귤나무 보호를 위해 방풍림 목적으로 심어졌는데, 이곳이 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인기있는 휴양림으로 자리매김 하였죠.
어른부터 아이까지 놀멍 쉬멍
 
절물자연휴양림 내 산책길은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노약자나 장애인, 어린아이 모두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또한 흙길을 따라 걷는 '장생의 숲길'과 삼나무 가득한 '삼울길'등 산책로들이 잘 꾸며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산책을 할 수 있어요. 1시간 정도의 등산로 정상에는 말발굽 형태의 분화구가 자리잡고 있어 제주시내와 성산일출봉까지 내다 볼 수 있으니 천천히 쉬면서 올라가봄직해요.
비가 오면 비가 오는데로
 
햇볓이 따사롭고 쾌청한 맑은 날에도 충분히 아름다운 곳이지만 조금 더 색다른 분위기에서 걸어보고 싶다면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 방문해보아요. 비가 내리거나 내린 직후의 휴양림은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아 스산하면서도 고즈넉한 운치를 맛 볼 수 있어요. 또한 눈이 오는 겨울이면 숲길 가득 눈이 쌓여 휴양림 가득 새하얀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 제 주 여 행 연 구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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