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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협재해변

작은 섬 하나 품고 일렁이는 바다

3단 에메랄드 빛깔을 가진 ‘보석’같은 바다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비양도’ 서쪽의 핫플레이스 협재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고

차곡차곡 쌓여있는 에메랄드 물빛
 
협재해수욕장의 물빛은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신비한 색깔을 하고 있어요. 꼭 단계별로 물감을 풀어놓은 듯 에메랄드 물빛이 차곡차곡 깊은 빛깔을 반짝거려요. 평균수심이 1.2m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키가 작은 아이가 놀기에도 적당한 바다에요. 아름다운 물빛 덕에 굳이 물에 들어가지 않아도, 바다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충분할 것만 같네요.
닿을 듯 말 듯 '비양도'
 
협재해수욕장이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건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섬 '비양도'몫이 커요. 해변에서 바라보고 있자면 수영을 해서 금방이라도 닿을 듯 가까이있어 보이지만, 철인이 아니라면 안전하게 한림항에서 배를 타고 가야해요. 해가지는 저녁이 되면 비양도와 바다위로 떨어지는 석양이 상당히 아름다우니 투명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노을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 하는건 어떨까요.
동쪽에 '월정리' 서쪽에 '협재'
 
동쪽의 핫플레이스가 '월정리 해변'이라면 서쪽의 핫플레이스는 '협재 해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실로 협재 해수욕장 주변으로는 많은 카페와 맛집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하지만 월정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두 곳다 가보아도 두 곳 모두 충분히 매력적이죠. 게다가 유명한 게스트하우스들이 이 곳 주변으로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니 하루쯤 아름다운 협재에서 묵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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