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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정방폭포

무지개도 쉬었다 가요

천지연, 천제연과 함께 꼽히는 제주의 ‘3대 폭포’ 폭포가 바다로 떨어지는 동양 최대의 유일한 ‘해안폭포’ 햇빛 좋은 날 폭포아래 걸쳐진 ‘무지개’ 바라보기

 

넋을 놓고 보게되는 시원한 폭포수
 
높이 23m, 폭 8m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높이와 크기의 정방폭포는 동양에서 유일하게 바다로 폭포가 직접떨어지는 해안폭포에요. 그 풍광이 뛰어나 예로부터 전해지는 전설도 있는데, 불로장생을 꿈꾸던 진시황제가 신하 서불을 시켜 불로초를 캐오도록 하였으나 결국 불로초를 찾지못한 서불이 서쪽을 지나다  정방폭포의 아름다움에 취해 폭포절벽에'서불과차(徐市過之)'라는 글자를 새귀었다는 내용이에요. 실제로 그 글자를 찾아볼 수는 없지만 정방폭폭의 아름다움을 증명하는 전설이 아닐 수 없죠.

 

 

 

무지개도 반해버린 이 곳
 
높은 곳에서 쏟아지는 웅장한 물줄기에 물보라가 일고 햇빛이 반사되면, 일곱색깔의 무지개가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신비의 황홀경을 연출해요. 특히 비가 오고 난 다음날 햇빛이 쨍하게 내리쬐는 날이면 운이 좋아 쌍무지개도 볼 수 있다고 해요. 폭포는 가까이서 볼 때 보다는 바다쪽에서 바라보는 것이 훨씬 아름답다고 하니 괜히 가까이 다가가서 보다가 흠뻑 젖는 일이 없도록 조심 또 조심!

 

 

 

정방폭포의 미니미 축소판도 있다
 
정방폭포에서 동쪽으로 약 3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정방폭포와 똑닮은 또하나의 해안폭포가 있어요. 이름도 그러하듯 '소정방폭포'. 하지만 크기가 작다고 절대 볼품 없지 않은 폭포에요. 폭포 주변의 난대림과 독특한 모양의 암석들은 폭포의 풍광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줘요. 올레길 6코스가 지나가는 길목이지만 워낙에 깊숙한 곳에 있어 인적이 드물어 정방폭포에 비해 좀 더 조용하고  아담한 곳을 찾고 싶다면 이곳을 찾아가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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