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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이호테우해변

목마가 지켜주는 바다

이호테우해변의 트레이드 마크 ‘빨간목마’ 와 ‘하얀목마’ 바다를 바라보며 마주한 ‘수영장’에서 놀기 여름이면 열리는 ‘이호테우축제’즐기고 ‘야영’하기

 

공항과 가장 가까운 시내 속 해수욕장
 
이름이 참 예쁜 이호테우의 '테우'는 바다에서 낚시질이나 해초 채취 시 사용했던 통나무 뗏목을 뜻하는 말로 이호테우 해변에선 동동 떠있는 테우들을 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돌로 원을 그려 밀물 때에 들어온 물고기들이 썰물 때에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설치해 둔 원담도 있어 물고기와 게를 잡는 재미도 쏠쏠해요. 도심과 가장 가까운 예쁜 해변이니 공항에 가기전 들려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해변가의 목마가 말한다  "여기가 제주야"
 
이호테우하면 떠오르는 상징 '빨간목마'와 '하얀목마'가 이호태우 해변을 지키고 있어요. 정확히 말하면 제주마를 본떠 만든 등대로 '빨간목마'는 적생등을 '하얀목마'는 녹생등을 밝혀 뱃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해요. 저녁이면 목마 아래로 떨어지는 낙조가 상당히 아름다워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도 꼽히곤 한답니다.

 

 

 

낮보다 밤이 더 뜨거운 해변
 
매년 여름이면 이곳에서 '이호테우축제'가 열려, 맨손 고기잡기, 테우 노젓기, 불꽃놀이, 해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광객들을 맞이해요. 또한 해수욕장과 마주한 곳에 얕은 깊이의 수영장이 있어 아이와 함께 오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여름밤이면 야간에도 일시적으로 개장하는데, 더위에 밤잠을 못이룬 사람들로 북적북적해요. 바다앞에 설치한 스크린에선 영화가 나오고 여름 먹거리도 넘쳐나니 한여름밤의 꿈은 이곳에서 꾸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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