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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종달리해변

동쪽의 끝, 작은 바당

동쪽의 예쁜 마을, ‘조용하고 작은’ 바다 바다 앞 ‘정자’ 에서 아무 생각하지 않기 바다와 마주한 오름 ‘지미봉’ 에 올라보기

동쪽의 끝 '종달리'바당
 
이름도 예쁜 '종달리'라는 마을은 동쪽의 끝이란 의미를 가진 소박하고 귀여운 동네에요. 그리고 그런 마을의 정취와 닮은 소박하고 귀여운 바다가 하나 있어요. 바로 '종달리해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이 바다를 보기위해 찾아온 사람보다는 지나가다 잠시 들른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그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종달리해변은 조용하게 그저 묵묵하게 종달리 마을을 지키고 있어요.
아무 생각하지 말아요
 
종달리 해변은 굳이 무얼 하지 않아도 좋아요. 바다 앞에 홀로 있는 정자에 앉아 바다 너머 보이는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보며 그저 멍하니 잔잔한 파도소리를 듣고만 있어도 좋고, 시원한 바다 바람 맞으며 낮잠을 청해도 좋아요. 그러다 심심할때즈음이면 바다 오른쪽 돌길을 따라 갈매기도 보고 보말도 구경하며 종달바다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어보아요. 아마 이것만으로도 나에게 충분한 휴식이 될테니까요.
탁트인 지미봉에 올라서면
 
종달리해변 맞은 편으로는 우뚝솟은 오름 하나가 있어요. '지미봉'이다. 올레길 1코스가 지나가는 길이기도 한 이 오름은 높이 160m의 아담한 오름이지만 결코 만만치 않아요. 오르는데 15분이면 되지만 경사가 꽤 있는 편이라 체력이 있는 사람들도 정상에선 숨 고르기 바빠요. 하지만 힘든 만큼 보상이 있는 법! 지미봉 정상에서면 종달마을과 제주 동쪽바다의 우도와 성산일출봉까지 한눈에 펼쳐지는 풍경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조금 힘들더라도 쉬엄쉬엄 정상까지 꼭 올라가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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