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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외돌개

외롭지 않아 꿋꿋할 뿐

바다 한복판 ‘우두커니’ 서있는 바위섬 ‘올레 6코스’ 의 종점이자 ‘올레 7코스’ 의 스타트 ‘대장금’ 속 이영애가 되어 사진찍어보기

우두커니 기다리는 돌
 
파아란 서귀포 앞바다를 배경으로 홀로 우두커니 서있는 '외돌개'는 약 150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높이 20m의 바위섬이에요. 이름에서 느껴지듯 뭍과 떨어져 바다 한가운데 외롭게 서있다하여 외돌개라 불리우고, 고기 잡으러 간 할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다 바위가 되어버린 할머니의 애절한 전설이 깃들어 '할망바위'라고도 불려요.
장금이도 반한 그 곳
 
2003년 돌풍을 일으킨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였던 외돌개는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많은 관광객들로 붐벼요. 특히, 중국쪽에서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외돌개는 다소 북적거리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낮시간을 피해 이른 아침 방문한다면 조금은 고요하게 외돌개를 즐길 수 있어요.
햇살 좋은 날의 산책로
 
외돌개는 올레길 6코스의 종점이자 7코스의 시작점이에요. 때문에 올레꾼들이 좋아할 만한 산책로도 잘 마련되어있는데,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와 함께 멀리 보이는 범섬과 새섬, 기암절벽이 멋진 풍광을 이루고 있어 산책길이 심심하지 않아요. 특히, 바닷가로 이어지는 계단을 내려가면 최고의 물빛을 자랑하는 '황우지해안'도 있으니 산책삼아 다녀오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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