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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마라도

작지만 알찬 남쪽 끝 섬에서

작지만 알찬 마라도는 섬 한바퀴를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어요. 아기자기한 섬 내부와 수려한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마라도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보아요 : )

걷기 좋은 이 곳
 
총 40여 세대에 9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작고 작은 섬 마라도는 '연풍연가'라는 영화의 배경이 될만큼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섬 전체가 나지막한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 많이 걷는 것울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 또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효도 여행으로 오기에도 제격이랍니다.
작지만 알찬 섬
 
마라도는 가파도보다도 작고 작아 섬 한바퀴를 여유롭게 돌아도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해요. 이렇게 작은 섬이지만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알찬 섬인데요 마라도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마라도 성당,그리고 학생수가 10명도 채 되지 않는 마라도분교 등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아요. 그리고 마라도에는 짜장면이 유명한데요 짜장면에 톳이 들어가 있어 청정 제주 바다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볼거리 먹을거리 가득한 마라도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지는 날이에요.
푸른바다와 해안절경
 
섬의 아기자기한 곳들을 둘러본 후 해안도로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산책을 하여도 좋아요. 섬의 가장자리에는 해안절벽과 기암들이 장관을 이루며 저 멀리 떠 있는 푸른바다위 형제섬과 제주의 섬은 보는이의 마음마저 시원하게 만든답니다. 또한 마라도는 섬 어디서나 갯바위 낚시를 할 수 있는데요 5월에서 12월이 가장 적정시기이며 이 기간에는 낚시와 여행을 함께하러 오는 탐방객도 많답니다.
마라도 배편 안내
모슬포항:064.794.5490
산이수동항(송악산):064.794.6661
마라도까지 향하는 배편은 모슬포항과 송악산에서 출발하는데요 운항시간은 약 30분정도가 소요되요. 또한 마라도 선착장은 자리덕 선착장과 살레덕 선착장 두 군데로 기상 상황에 따라 도착 선착장이 변경되는 때가 있으니 이 점 꼭 참고하시길 바래요.
  • COMPANY 잇다커뮤니케이션
  • OWNER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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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L 064. 901. 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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