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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김녕금속공예벽화마을

고장 난 길에 그림 한 조각

올레 20코스 시작점에서부터 김녕성세기해변 가는 길목에 있는 금속공예벽화마을 이에요! 제주해녀의 삶과 애환을 담은 작품들이 마을 곳곳에 숨어있답니다 : )

김녕리의 고장난 길
 
올레 20코스 시작점에서부터 김녕성세기해변까지 총 3km에 걸쳐 조성이 되어있는 '김녕 금속공예 벽화마을'은 제주에 정착하여 '다시방프로젝트'라는 카페겸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금속공예작가분들의 손길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고장난 길' 은 제주도 방언으로 '꽃(=고장)이 피어난 길'이라는 뜻인데요 언뜻보면 거칠고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금속이 제주해녀의 삶과 애환을 담아 따뜻한 작품으로 피어났답니다.
김녕해녀의 삶
 
이 곳은 '금속공예벽화마을' 이라는 이름도 분위기도 생소한 곳이라 호기심이 생기는 곳이에요. 제주도에서 해녀가 많기로 소문난 김녕리,곳곳에 숨어있는 제주해녀의 모습을 찾아 천천히 걷다보면 어느새 김녕리의 따스함과 친근함이 느껴져요. 에메랄드 빛 김녕리 바다와 평생을 함께한 해녀들의 삶의 애환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벽화와 바닷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니 작품속으로 빠져들것만 같아요! 김녕리의 해변도 아름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더 멋스럽게 변하는 금속공예 작품과 함께 여행한다면 더욱 풍요로운 하루가 될거에요.
다시방 프로젝트와 함께
 
김녕 금속공예 벽화마을을 탄생시킨 작가분들이 운영하는 공방겸 카페인 '다시방프로젝트'는 김녕의 바다를 지나 마을의 작은 골목이 끝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 곳은 이름처럼 사람들에게도, 버려진 돌과 금속들도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시작했는데요 오래된 제주의 전통가옥의 모습을 잘 살려 한 채는 카페로 한 채는 금속체험공방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예약을 하면 금속 공예 체험도 가능하며 벽화마을을 둘러본 후 이곳에 들러 김녕리 바다와 함께 고즈넉하게 휴식을 취해보아도 좋아요.
  • COMPANY 잇다커뮤니케이션
  • CEO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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