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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준

페친 하상준 님께서 보내주신 이야기 입니다.

 

2015.01.19 한라산의 설경

산은 더 높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다. 지친 일상을 위로해 준 한라산의 겨울풍광이 벌써 다시 그리워 집니다.

_하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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