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
  • 인스타그램
from.
김은진

페친 김은진님이 보내주신 제주 입니다.

 

하얀눈 속에서도 홀로 붉은얼굴 내밀며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동백꽃.

무엇이 그리 급한건지 가장 아름답게 피었다고 생각될 즈음,

마치 목이 부러지기라도 하듯 송이째 '툭' 떨어지는 성미급한 녀석

그래서인지 동백은 꽃이 피었을 때와 떨어질 때를 모두 봐야 '참 멋' 을 알 수 있다고 하나보다.

  • COMPANY 잇다커뮤니케이션
  • CEO 김정수

  • E-mail jejutravellab@gmail.com
  • TEL 064. 901. 9903
  • FAX 064. 901. 9904

  • MALL ORDER LICENSE 제 2014 - 제주용담 - 2-8호
  • BUSINESS LICENSE 616-29-75137
  • ADDRESS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청귤로2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