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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행자네

하나부터 열 가지 다 마음에 쏘옥-

협재해수욕장에서 금능 마을 쪽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자리 잡은 행자네를 만날 수 있어요. 여행자들이 자전거를 타다가, 올레길을 걷다가 잠시 쉬어가란 의미에서 앞에 여를 빼고 행자네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는 이곳은 외부엔 아주 낮은 돌담과 곳곳에 심어져있는 나무, 풀 등이 초록 초록 싱그러운 기운을 주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원목으로 꾸며진 꽤나 널찍한 실내와, 따스한 조명이 주는 편한 분위기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여행자 = 행자
 
협재해수욕장에서 금능 마을 쪽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자리 잡은 행자네를 만날 수 있어요. 여행자들이 자전거를 타다가, 올레길을 걷다가 잠시 쉬어가란 의미에서 앞에 여를 빼고 행자네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는 이곳은 외부엔 아주 낮은 돌담과 곳곳에 심어져있는 나무, 풀 등이 초록 초록 싱그러운 기운을 주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원목으로 꾸며진 꽤나 널찍한 실내와, 따스한 조명이 주는 편한 분위기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곳곳에 묻은 손때
 
건물과 실내의 가구 하나하나까지 모두 직접 만든 행자네는 판매하고 있는 음식도 하나하나 주인장의 손을 거쳐 더 건강하고, 더 맛나답니다. 직접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곁들인 브런치를 비롯한 식사는 간이 세지 않아 속에 부담이 없어 좋고, 판매하는 아이스크림과 청들도 전부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은은한 단맛에 자꾸만 손이 간답니다. 특히 한라봉으로 직접 만든 수제 아이스크림과 수제 한라봉청이 듬뿍 올라간 한라봉 우유 빙수는 제주에서 먹어 더 맛나니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
야외도 이렇게 이쁘다
 
행자네는 1층 실내뿐만 아니라 2층 야외 테라스도 참 예뻐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주문한 음식들을 들고 야외로 나가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제주이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죠. 특히 저 멀리 보이는 비양도와 푸른 하늘의 조우가 두고두고 눈에 담아 가고 싶을 정도로 예뻐 행자네 2층 야외 테라스에서의 시간을 보낸 분들은 아마도 행자네를 떠올리면 제주의 그림 같은 풍경이 그려질 거예요.
  • COMPANY 잇다커뮤니케이션
  • OWNER 김정수

  • E-mail jejutravellab@gmail.com
  • TEL 064. 901. 9903
  • FAX 064. 901. 9904

  • MALL ORDER LICENSE 제 2014 - 제주용담 - 2-8호
  • BUSINESS LICENSE 616-29-75137
  • ADDRESS 제주 제주시 청귤로22, 2층